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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05 JYJ, NII 겨울 화보
  3. 2012.02.23 JYJ&민효린 NII 봄 화보
  4. 2011.11.08 JYJ&민효린 겨울 화보
  5. 2011.08.30 JYJ, NII 가을 화보
  6. 2011.05.28 JYJ, NII여름 화보집
  7. 2011.04.12 유럽 여행♥
  8. 2011.04.01 Boys, be ambitious!
  9. 2011.04.01 Hamlet 中..
  10. 2011.04.01 Fly up into the sky.

언제나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NII 화보는 정말 예쁜 것 같다!ㅋㅋ

이번엔 특히 더더욱 화사하고 봄같은 분위기가 정말 예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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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의 컨셉은 복고(1999년)과 지구 온난화가 제일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번 화보는 뭔가 깔끔한 느낌과 아이클레이같이 통통 튀는 듯한 느낌이 강해 좋은 것 같다.

(아마 아이클레이와 비슷한 색의 배경때문일듯.)

아무튼, 이번 화보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 좋다!

JYJ의 장난끼 가득한 모습과 진지한 모습 둘 다 담겨 있어서 좋다!

Posted by Mic_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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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벌써 봄이 됐네요.ㅎㅎㅎ
확실히 봄 옷들이 얇고 가벼워 보이는게 예쁜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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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부 다 올리고 싶었는데........... 10개 까지밖에 안돼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이번엔 주제가............ 다크인건가요;;ㅋㅋㅋ
음.. 아이라인이라거나... 표정이라거나.. 어둡네요;;ㅋㅋ
음... 이번 화보도 저번것처럼 멋져요!
하지만, 옷이 조금 밝았으면 좋겠어요.ㅎㅎ
안그래도 겨울인데 어두워서 쳐지는 느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겨울에도 쓸 수 있는 따뜻한 색의 옷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좋았던 화보였습니다!
내년 봄 화보도 기대가 돼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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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감기가 걸려서 이게 왠 고생인가 한탄하다가 우연히 NII홈페이지에 들어가게 돼서 이벤트에 참가 해 본다!
흠, 우리집에 있는 네잎클로버들의 행운의 기(?)를 팍팍 받아서 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복이 있어도 난 몰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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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화보도 기대 이상으로 예쁘게 나왔다!
다 예쁘게 나왔지만 준수 오빠는 유독 카리샤마로 나왔고(ㅋㅋㅋ), 유천이 오빠는 뭐랄까 귀엽게 나왔다ㅋㅋㅋ
재중이 오빠는 뭐.. 항상 그렇지만 정말 잘나왔고!ㅋㅋㅋ
여기 옷.. 정말 마음에 든다ㅋㅋ
에이.. 내가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만든건 네가 처음이다, NII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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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2 21:59 etc.

유럽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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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그냥 폰으로 찍어도 잘나오나 보다ㅋ
어떻게 내 폰으로 이런 사진이 나올 수가 있지??
진심 신기해ㅋㅋ
뭐.. 좀 흔들린 사진이 있긴 있지만..뭐어때!
아..유럽, 다시 한번 더 가고 싶다..
유럽의 여름의 태양은 참 뜨거웠었는데..ㅋㅋ
그때의 열기가 아직도 기억이 나는 걸 보면
나 정말 유럽 여행을 잊을 수도 없을 만큼 좋았나 보다.ㅋ
대학생 되면 꼭 아빠도 함께 가야지!
이제 4년 밖에 안 남았다!
그동안 공부 열심히 해놓자구!ㅋㅋ

+근데 유럽의 이탈리아의 섬들 중 카프리 섬이라는 곳도 있는데,
제주도도 그만큼 아름다운 것 같다.
유럽 갔다오고 나니까 왠지 우리나라 문화재도 더 예뻐보이는 것 같네..ㅋ
역시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라는 말이 맞나봐ㅎㅎ

아, 그리구 링크만 안지우면 사진 사용가능!
(뭐.. 쓰실 분이 있을까 싶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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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23:58 etc.

Boys, be ambitious!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이 말, 왠지 가슴에 와 닿는다ㅋ
나도 야망을 가지는 것이 좋고,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ㅋㅋ
나는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서 인지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꿈이 참 크다, 이 세계에 이름을 떨치는 사람이 되고싶달까..ㅋㅋㅋ
한국에서는 故앙드레김 씨 정도로 이름을 떨치고
외국에서 주로 활동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기 때문이다.ㅋ
아프리카에 가서는 자원봉사를 해 이름을 알리고,
여러 나머지 선진국 같은 곳에선 건축가 로서 이름을 떨치고 싶다.
전세계 사람들이 내이름과 직업을 아는 정도?ㅋㅋ
참, 꿈도 크지ㅋㅋ
내가 봐도 꿈이 너무 커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왠지 실제로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왜 야망을 가지라고 했을까?
난 그답을 안다. 야망을 가지면 꿈을 꾸게 되고, 꿈을 꾸면, 가슴이 벅차오르며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자신감, 이게 정말 중요하다.
자신감이 없으면 꿈? 꾸지도 못한다.
나도 약간의 자신감의 결여가 있는 데, 진짜 자신감 없는 애들은 어떻겠는가, 아마 죽을 맛일꺼다.
뭐 어쨋든, 자신감, 이게 어쩌면 성공의 비결 중 하나 일지도 모른다.
나는 아직 16년 밖에 안 살았지만 왠지 그런 생각이 든다.
자신감이 없어서 절호의 기회를 잃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이다.

야망, 너무 과대하면 병이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돈키호테, 어떤가?
너무 자신의 야망에만 사로잡혀 모든 것을 책내용과 같은 배경으로 보고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사질 않는가.(뭐, 정작 돈키호테 본인은 행복했겠지만.)
어쨋든, 야망, 너무 비현실적이여도 안돼는것 같다.
너무 비현실적이면 역효과가 일어나, 난 이렇게 큰 야망을 품고 있는데 난 할 수 있는게 너무 작다 느끼고,
오히려 자신감을 잃어 실패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냥 꿈이 크다고 치자ㅋ)
그러니, 야망은 크면서도 실현가능성이 높게, 갖는 것이 좋은 것이다.

아아, 어쨌든 이 말, 가슴에 새겨두고 싶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가슴 속에도!
아, boys에 girls도 포함되어 있는거 알죠?(ㅋㅋ 농담 해봤다ㅋ 만우절 끝나기 2분전이고 해서ㅋㅋㅋ

"Boys, be ambit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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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23:42 etc.

Hamlet 中..



햄릿의 명대사이자, 일반인이라면 다 아는 그 명대사.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내가 햄릿을 초등학교 5학년? 4학년? 그 때, 이 책을 읽고 스토리와, 그림체에 빠져
햄릿(만화명작)
카테고리 아동 > 초등3~4학년 > 아동만화 > 세계명작
지은이 셰익스피어 (깊은책속옹달샘, 2003년)
상세보기

좀 더 전문화 적으로 줄글로 된 햄릿을 읽었다.(그래봤자 초등용이긴 마찬가지지만ㅋ
그리고 이상하게 햄릿이 끌렸고
햄릿은 좋아하지만 막상 좋아하는 책 말하라고 하면 뒤늦게 생각해내는 그런 책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중학교 들어와서?
그 쯤, 엄마가 사준 200권짜리 세계 명작 시리즈 책들을 사고, 거기에 햄릿의 원본을 그대로 해석한
극본형태를 읽게 되었다.
하지만, 그때 난 아직 그 책을 읽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였는지, 그 좋아한다던 책을 거의 한달동안 꾸역꾸역 읽었었다.
그리고, 한달전 쯤? 햄릿을 다시 읽게 되었고, 그제야 나는 그 책이 왜 세계 명작인지 알게되었다.
아직도 왜 끌리는지, 저 책이 왜 훌륭한지 이해가 않가기도 한다.
하지만,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ㅋ

사실 햄릿의 제일 명대사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왜 명대사인지 이해가 안 갔었다.
하지만, 얼마전 약간의 우울을 겪고 있을 때 떠오른 말이 있었는데,
그 말이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였다.
그러면서 '그래, 어차피 한번 살고 갈 인생, 죽느냐, 사느냐 그게 문제지 나머진 별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었고(조금 엉뚱하긴 하지만ㅋ), 그 우울들이 씻겨 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왠지 햄릿의 심정이 이해가는 느낌이랄까?

나중에 어른이 된다면..
꼭 햄릿에 대한 책을 한권 써보고 싶다.
나와 같은 학생들을 위해,
이부분이 왜 나왔는지, 이 작품이 왜 유명한지, 셰익스피어의 생활과 햄릿이 연관성이 있는지 등이 내용인 책을 말이다.ㅋ

대학생이 되면, 햄릿의 원본은 없겠지만 어쨌든 영문판으로 한번 보고싶다.
그럴려면 아마도, 영어를 잘해야겠지?ㅋㅋ

햄릿을 읽은 뒤,
혹시 말하기도 힘들고 나혼자서 끙끙 고민을 앓으며 고통스러워 할때에
햄릿의 명대사, '죽느냐,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를 되내어 보아라,
어쩌면, 갑자기 가슴이 뚫리는 느낌?이 오거나 그 고민을 조금 덜어낼 수도 있다.(개인의 가치관은 다르니까, 안 그럴 수도 있다;;)
갑자기 왕의 남자에 장생의 대사가 떠오르네ㅋ말이 맞는지 아닌지는 몰라도ㅋ

'징한 놈의 이 세상! 어차피 한판 신나게 놀다가면 그뿐, 광대로 다시 만나 제대로 한번 맞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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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을 향해 날아오르다."
라는 뜻을 가진 숙어이다.
비슷 뜻으로는 'Soar up to the sky.' 가 있다.

나의 꿈을 향해 날아오르다. 라는 뜻으로 카테고리 제목을 이렇게 정했다.
앞으로 이 카테고리에는 나의 꿈과 관련된 내용들을 적을 것이다.
고입에, 대입에 뭐..여러 사적인 문제들 까지 역경들은 수도 없으 많을 것이지만,
그래도 난 날아오르겠다! 그런 의지를 담고 정한거랄까..?ㅋㅋ

Here, Let's fly up into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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