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4. 1. 23:58 etc.

Boys, be ambitious!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이 말, 왠지 가슴에 와 닿는다ㅋ
나도 야망을 가지는 것이 좋고,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ㅋㅋ
나는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서 인지 뭐때문인지는 몰라도,
꿈이 참 크다, 이 세계에 이름을 떨치는 사람이 되고싶달까..ㅋㅋㅋ
한국에서는 故앙드레김 씨 정도로 이름을 떨치고
외국에서 주로 활동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기 때문이다.ㅋ
아프리카에 가서는 자원봉사를 해 이름을 알리고,
여러 나머지 선진국 같은 곳에선 건축가 로서 이름을 떨치고 싶다.
전세계 사람들이 내이름과 직업을 아는 정도?ㅋㅋ
참, 꿈도 크지ㅋㅋ
내가 봐도 꿈이 너무 커서 부담스럽기도 하고, 왠지 실제로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왜 야망을 가지라고 했을까?
난 그답을 안다. 야망을 가지면 꿈을 꾸게 되고, 꿈을 꾸면, 가슴이 벅차오르며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자신감, 이게 정말 중요하다.
자신감이 없으면 꿈? 꾸지도 못한다.
나도 약간의 자신감의 결여가 있는 데, 진짜 자신감 없는 애들은 어떻겠는가, 아마 죽을 맛일꺼다.
뭐 어쨋든, 자신감, 이게 어쩌면 성공의 비결 중 하나 일지도 모른다.
나는 아직 16년 밖에 안 살았지만 왠지 그런 생각이 든다.
자신감이 없어서 절호의 기회를 잃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이다.

야망, 너무 과대하면 병이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돈키호테, 어떤가?
너무 자신의 야망에만 사로잡혀 모든 것을 책내용과 같은 배경으로 보고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사질 않는가.(뭐, 정작 돈키호테 본인은 행복했겠지만.)
어쨋든, 야망, 너무 비현실적이여도 안돼는것 같다.
너무 비현실적이면 역효과가 일어나, 난 이렇게 큰 야망을 품고 있는데 난 할 수 있는게 너무 작다 느끼고,
오히려 자신감을 잃어 실패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냥 꿈이 크다고 치자ㅋ)
그러니, 야망은 크면서도 실현가능성이 높게, 갖는 것이 좋은 것이다.

아아, 어쨌든 이 말, 가슴에 새겨두고 싶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가슴 속에도!
아, boys에 girls도 포함되어 있는거 알죠?(ㅋㅋ 농담 해봤다ㅋ 만우절 끝나기 2분전이고 해서ㅋㅋㅋ

"Boys, be ambit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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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c_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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